아카이브

2026

AI·테크

중국을 제대로 안 보는 대가

서양 과학자들이 중국 논문을 무시한 결과

제139호 ·
사회

중국은 효율, 일본은 지휘, 한국은… 800조

중국=효율, 일본=지휘, 한국=물리 레이어

제138호 ·
비즈니스

취준생에게 공포를 파는 사람들

스탠퍼드 논문 한 편이 공포 상품이 되는 유통 구조

제137호 ·
AI·테크

화분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우리는 말 걸 수 있는 순간 관계를 시작해요

제136호 ·
사회

쿠팡 유출은 스팸, 이 유출은 생사였다

세계식량기구 데이터가 유출되고 팔레스타인 피난민들에게 생긴 일

제135호 ·
비즈니스

3만 명 자르고 1만 명 뽑는 아마존의 셈법

AI 사용량 리더보드를 조작한 직원들이 드러낸 균열

제134호 ·
비즈니스

곡괭이에 줄 선 실리콘밸리

AI 에이전트 시대, 진짜 돈은 인프라로 흘러요

제133호 ·
AI·테크

베네수엘라 강진 3초 전, 폰이 울렸다

지진계 없는 나라에서 스마트폰이 경보를 보낸 방법

제131호 ·
AI·테크

빈 유모차와 380조 원

세계에서 보육비 가장 싼 나라의 출산율이 가장 낮아요

제132호 ·
비즈니스

세일즈포스가 5조 원에 산 건 기술이 아니다

인터컴 인수의 진짜 목적은 30,000개 고객이에요

제130호 ·
비즈니스

9천억 들고 떠난 연구자, 도쿄에 남은 138명

컴퓨트 전쟁 대신 카이젠을 택한 연구소

제129호 ·
사회

챗봇에 사주 묻는 나라, AI 3위가 되려면?

열광은 세계 최고, 모델 격차는 40%

제128호 ·
비즈니스

하루 만 명이 가입하는데, 왜 매출이 안 늘까

문제는 이메일이 아니라, 누구에게 보내느냐였어요

제127호 ·
AI·테크

빅4 중 3곳, 가짜 각주에 걸리다

27개 각주 중 16개가 가짜였다.

제126호 ·
비즈니스

애플이 구글에 1조 낸 진짜 이유

최고의 모델 대신 최대의 배포를 골랐어요

제125호 ·
사회

출시 3일 만에 꺼진 세계 최강 AI

1999년엔 컴퓨터가, 2026년엔 AI 모델이 무기가 됐어요

제124호 ·
AI·테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람을 죽이는 동물을, 코드로 잡는다

구글이 모기를 키우는 이유

제123호 ·
AI·테크

135달러짜리 로켓, 꿈인가 거품인가

누구는 반값, 누구는 4배 초과 기대

제121호 ·
AI·테크

3분 영상에 논문을 담을 수 있을까

157년 된 과학 저널이 틱톡에 올라간 진짜 이유

제122호 ·
사회

역사는 반복된다? 47년 전, 📠 사무자동화 시대

체감은 3배, 측정은 1.8%의 기시감, 워드프로세서가 처음 나왔을때도 같았어요

제120호 ·
비즈니스

23만 명, UN도 못 맞힌 숫자

출산율 하락의 변곡점은 경제 위기가 아니라, 스마트폰이 보급된 해와 정확히 겹쳐요

제119호 ·
사회

Apple도 EU도 멈춘 길, 한국만 걷고 있어요

7월부터 커뮤니티 이미지 전수 스캔, 비용은 전액 사업자 부담. 이번 글을 유료 구독자 전용 글에서, 구독자님의 요청으로 더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전체 공개로 전환 되었습니다. 많은 공유 및 구독 부탁드립니다. 공유를 제안 주신

제118호 ·
사회

청소년 SNS 금지를 시켜보았다. 효과가 있었을까?

호주가 6개월 동안 진행한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계정 금지 결과를 발표했다

제117호 ·
비즈니스

연봉 절반을 토큰에 쓰라더니... 그 결과는?

우버가 4개월 만에 1년 예산을 태운 뒤 벌어진 일

제11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