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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제·인문을 교차해 분석한 오즈의 지식토킹 뉴스레터 전체 아카이브입니다.
2026
폰을 끊겠다던 467명, 버틴 건 119명
실패한 348명이 이 연구의 진짜 발견이에요.
제 책은 저작권료를 받고 팔았어요.
다음 계약서엔 그 저작권료도 못 받게 될 수도 있어요.
구글이 90일이면 나갈 수 있는 계약
스페이스X 실적은 완벽했어요. 계약서만 빼고요
6,000명을 남의 회사로 보낸 마이크로소프트
해고 기사가 쏟아지는 동안, 1년 새 채용이 10배 늘어난 직군이 있어요
미드저니는 왜 별자리 앱을 샀을까
올해 이 회사가 산 것들을 이어 붙이면 보여요
미국 독립선언서를 AI가 썼다고?
오탐률 최대 61%, 잘 쓴 글이 더 위험한 이유
난제 10개를 푼 기록이 오답집이었어요
오픈AI의 아스트라는 완성한 증명을 버렸어요
이기게 하는 게 아니라 싸우게 만드는 게 목표였어요
문재인도 윤석열도 같은 계정들이 욕했다
철도왕의 배당금은 어디서 나왔을까
열차는 진짜 달렸어요. 문제는 장부였습니다.
Claude가 쓴 글엔 왜 지문이 남을까
미디어는 방법을 알겠는데 글에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요?
경력 0줄로 620만 달러를 받은 19살
투자자들이 학벌 대신 깃허브를 열어보기 시작했거든요
구글이 한 번도 안 지어본 원자로를 고른 이유
안전한 선택은 15년이 걸려요. 그래서 아무도 안 고릅니다.
Tailwind가 개발자 3명을 내보낸 이유
다운로드는 역대 최고인데, 매출은 80%가 사라졌어요.
삼성과 나이키가 줄 서는 두 회사
한쪽은 기계를 팔고, 한쪽은 기계를 숨겼어요
워시 앞의 문은 두 개가 아니에요
세 번째 문이 있어요. 그리고 채권시장은 이미 거기에 값을 매겼고요.
봇에게 이름과 지갑을 준 클라우드플레어
돈 넣는 기능은 아직인데, 이름만 먼저 풀었어요
메타는 왜 장애를 AI에 안 맡길까
AI에 일을 맡기려면, 그 일이 먼저 코드여야 해요
샌디스크가 받아낸 4년짜리 각서
고객이 먼저 165억 달러를 보증했어요
1인 유니콘은 없는데 백만장자는 2배가 됐다
예언은 빗나가고, 성공담을 채점할 계기판이 생겼어요
8,000억 달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오답
글로벌은 2,000억 적게, 미국은 2,000억 많게 잡혀 있었어요
30분 걸린 일을 50시간이라 적는 이유
고장 난 건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과금 단위예요.
버그만 잡겠다는 팀장은 왜 없을까
AI가 코드는 짜줘도, 고칠 이유는 아무도 안 줘요
내려받을 순 있어요, 돌릴 수 없을 뿐
2.8조 파라미터 Kimi K3와 '오픈'의 재계산
토끼가 죽어도 청구서는 날아온다
재미로 올린 번역 112화, 법원이 매긴 값은 9,637만 원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