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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제·인문을 교차해 분석한 오즈의 지식토킹 뉴스레터 전체 아카이브입니다.

2026

제200호AI·테크

폰을 끊겠다던 467명, 버틴 건 119명

실패한 348명이 이 연구의 진짜 발견이에요.

제199호비즈니스

제 책은 저작권료를 받고 팔았어요.

다음 계약서엔 그 저작권료도 못 받게 될 수도 있어요.

제198호비즈니스

구글이 90일이면 나갈 수 있는 계약

스페이스X 실적은 완벽했어요. 계약서만 빼고요

제197호AI·테크

6,000명을 남의 회사로 보낸 마이크로소프트

해고 기사가 쏟아지는 동안, 1년 새 채용이 10배 늘어난 직군이 있어요

제196호비즈니스

미드저니는 왜 별자리 앱을 샀을까

올해 이 회사가 산 것들을 이어 붙이면 보여요

제195호사회

미국 독립선언서를 AI가 썼다고?

오탐률 최대 61%, 잘 쓴 글이 더 위험한 이유

제194호비즈니스

난제 10개를 푼 기록이 오답집이었어요

오픈AI의 아스트라는 완성한 증명을 버렸어요

제193호비즈니스

이기게 하는 게 아니라 싸우게 만드는 게 목표였어요

문재인도 윤석열도 같은 계정들이 욕했다

제192호비즈니스

철도왕의 배당금은 어디서 나왔을까

열차는 진짜 달렸어요. 문제는 장부였습니다.

제191호비즈니스

Claude가 쓴 글엔 왜 지문이 남을까

미디어는 방법을 알겠는데 글에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요?

제190호비즈니스

경력 0줄로 620만 달러를 받은 19살

투자자들이 학벌 대신 깃허브를 열어보기 시작했거든요

제189호비즈니스

구글이 한 번도 안 지어본 원자로를 고른 이유

안전한 선택은 15년이 걸려요. 그래서 아무도 안 고릅니다.

제188호비즈니스

Tailwind가 개발자 3명을 내보낸 이유

다운로드는 역대 최고인데, 매출은 80%가 사라졌어요.

제187호비즈니스

삼성과 나이키가 줄 서는 두 회사

한쪽은 기계를 팔고, 한쪽은 기계를 숨겼어요

제186호비즈니스

워시 앞의 문은 두 개가 아니에요

세 번째 문이 있어요. 그리고 채권시장은 이미 거기에 값을 매겼고요.

제184호비즈니스

봇에게 이름과 지갑을 준 클라우드플레어

돈 넣는 기능은 아직인데, 이름만 먼저 풀었어요

제185호AI·테크

메타는 왜 장애를 AI에 안 맡길까

AI에 일을 맡기려면, 그 일이 먼저 코드여야 해요

제183호비즈니스

샌디스크가 받아낸 4년짜리 각서

고객이 먼저 165억 달러를 보증했어요

제182호비즈니스

1인 유니콘은 없는데 백만장자는 2배가 됐다

예언은 빗나가고, 성공담을 채점할 계기판이 생겼어요

제181호비즈니스

8,000억 달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오답

글로벌은 2,000억 적게, 미국은 2,000억 많게 잡혀 있었어요

제180호비즈니스

30분 걸린 일을 50시간이라 적는 이유

고장 난 건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과금 단위예요.

제179호비즈니스

버그만 잡겠다는 팀장은 왜 없을까

AI가 코드는 짜줘도, 고칠 이유는 아무도 안 줘요

제178호비즈니스

내려받을 순 있어요, 돌릴 수 없을 뿐

2.8조 파라미터 Kimi K3와 '오픈'의 재계산

제177호비즈니스

토끼가 죽어도 청구서는 날아온다

재미로 올린 번역 112화, 법원이 매긴 값은 9,637만 원이었어요